연작은 읽기와 쓰기 사이에서 그리고 질문과 답변 사이에서 만들어졌다. 죽으면 다시 태어나지만 확률은 언제나 최빈곤 계급뿐. 더 가난하고, 더 억압받고, 더 빨리 죽는 몸으로 무한 루프. 인용의 인용으로 만들어진 상상. 그러나 한 번도 상상이었던 적 없는 몸의 역사. 이 존망 소설에서, 나는 흥(興)할까 망(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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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발랄감성잔인슬픔
작가 코멘트
연작은 읽기와 쓰기 사이에서 그리고 질문과 답변 사이에서 만들어졌다.
죽으면 다시 태어나지만 확률은 언제나 최빈곤 계급뿐.
더 가난하고, 더 억압받고, 더 빨리 죽는 몸으로 무한 루프.
인용의 인용으로 만들어진 상상. 그러나
한 번도 상상이었던 적 없는 몸의 역사.
이 존망 소설에서, 나는 흥(興)할까 망(亡)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