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너무 길었다

  • 장르: 로맨스, 추리/스릴러 | 태그: #판타지 #로맨스릴러 #바디스내처 #신체강탈자
  • 평점×5 | 분량: 77매
  • 소개: 봄이 시작되던 날, 시장 골목에서 만난 수상한 여자. 그녀가 먼저 당황스러운 말로 다가왔다. 하지만 꽤 예쁜데… 도망쳐야 할까? 더보기

봄이 너무 길었다

작가 코멘트

“입춘이 지났다고, 온도는 아직 차가웠지만 바람이 날카롭지는 않았다.”에서 시작한 소설.

요즘 이런 건 오히려 반전 없이 남자가 잡아먹히는 게 더 신선한 전개였을터라… 중간에 남자가 여자한테 간이라도 빼줄것처럼 굴어야 나중에 잡아먹혀도 납득하는데 이건 누가봐도 그냥 멍청한 짓을 평온하게 해서 다들 눈치채셨을거고… ㅎ

원래 잠깐 생각하던건 현대배경에 전 애인 살해당한 수사관과 연쇄살인마였는데… 그냥 그 설정자체로 너무 허술해서…; 어느 멍충한 수사관이 함정수사라며 연쇄살인마랑 연애를…
패스.

그래서 판타지로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