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 지났다고, 온도는 아직 차가웠지만 바람이 날카롭지는 않았다.”에서 시작한 소설.
요즘 이런 건 오히려 반전 없이 남자가 잡아먹히는 게 더 신선한 전개였을터라… 중간에 남자가 여자한테 간이라도 빼줄것처럼 굴어야 나중에 잡아먹혀도 납득하는데 이건 누가봐도 그냥 멍청한 짓을 평온하게 해서 다들 눈치채셨을거고… ㅎ
원래 잠깐 생각하던건 현대배경에 전 애인 살해당한 수사관과 연쇄살인마였는데… 그냥 그 설정자체로 너무 허술해서…; 어느 멍충한 수사관이 함정수사라며 연쇄살인마랑 연애를… 패스.
그래서 판타지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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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입춘이 지났다고, 온도는 아직 차가웠지만 바람이 날카롭지는 않았다.”에서 시작한 소설.
요즘 이런 건 오히려 반전 없이 남자가 잡아먹히는 게 더 신선한 전개였을터라… 중간에 남자가 여자한테 간이라도 빼줄것처럼 굴어야 나중에 잡아먹혀도 납득하는데 이건 누가봐도 그냥 멍청한 짓을 평온하게 해서 다들 눈치채셨을거고… ㅎ
원래 잠깐 생각하던건 현대배경에 전 애인 살해당한 수사관과 연쇄살인마였는데… 그냥 그 설정자체로 너무 허술해서…; 어느 멍충한 수사관이 함정수사라며 연쇄살인마랑 연애를…
패스.
그래서 판타지로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