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0년 전, 신이 강림했다. 그날 이후 인간의 범죄는 발생하기도 전에 드러났고, 처벌받지 않은 악은 더 이상 존재할 수 없게 되었다. 사람들은 그것을 완전한 질서라 불렀다. 그러나...더보기
소개: 10년 전, 신이 강림했다.
그날 이후 인간의 범죄는 발생하기도 전에 드러났고, 처벌받지 않은 악은 더 이상 존재할 수 없게 되었다. 사람들은 그것을 완전한 질서라 불렀다.
그러나 누군가 문득 의문을 품는다.
모두가 전능이라 믿는 그 심판은, 정말 신의 것인가. 접기
작가 코멘트
인간에 대한 찬가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