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이민은 더 나은 삶을 위한 선택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더 나은 삶이란 무엇인가. 꿈을 위해 모든 것을 건 엄마와, 그 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아들. 서로를 향해 있었지만 끝내 닿...더보기
소개: 이민은 더 나은 삶을 위한 선택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더 나은 삶이란 무엇인가. 꿈을 위해 모든 것을 건 엄마와, 그 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아들. 서로를 향해 있었지만 끝내 닿지 못했다. 말해야 했던 것들, 건너야 했던 거리들.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삼켜진 것들은 결국 채널 13번 뉴스가 되어 흘러갔다. 접기
작가 코멘트
누군가의 꿈이 된다는 것은 축복인가, 짐인가.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당신이 삼킨 말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