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비평문은 분량상의 문제로 게시물을 두 개로 나눠 올립니다. 이 게시물은 앞전의 본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 글은 호러 매거진 《오드(The Odd)》2호에 수록된 비평문입니다. 저는 해당 매거진의 편집 위원 및 내부 필진으로서 1호와 2호 제작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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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해당 비평문은 분량상의 문제로 게시물을 두 개로 나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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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해당 매거진의 편집 위원 및 내부 필진으로서 1호와 2호 제작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