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수필은 2020년에 독립출판으로 제작되었던 앤솔로지 단행본 《아마도 익스프레스》에 수록된 편지글입니다.
《아마도 익스프레스》는 다회성 프로젝트 집단 “아는사람”이 광명시의 ‘생각펼침 공모사업’의 지원을 받아서 진행한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해당 서적의 본문에 수록되었던 원고들은 “아는사람” 측의 공모를 통해 모집된 것들입니다.
〈수민이에게〉역시 해당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하여 채택되었으며, 작가의 필명인 ‘리리브’ 대신 본명으로 소개 및 수록된 글입니다. 참고로, 《아마도 익스프레스》은 독립출판물로서 텀블벅을 통해 한정 판매되었던 바, 현재 시중에선 구매할 수 없습니다.
작가 코멘트
이 글은 제가 작가 데뷔 후에 두 번째로 발표했던 작품입니다.
본 수필은 2020년에 독립출판으로 제작되었던 앤솔로지 단행본 《아마도 익스프레스》에 수록된 편지글입니다.
《아마도 익스프레스》는 다회성 프로젝트 집단 “아는사람”이 광명시의 ‘생각펼침 공모사업’의 지원을 받아서 진행한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해당 서적의 본문에 수록되었던 원고들은 “아는사람” 측의 공모를 통해 모집된 것들입니다.
〈수민이에게〉역시 해당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하여 채택되었으며, 작가의 필명인 ‘리리브’ 대신 본명으로 소개 및 수록된 글입니다. 참고로, 《아마도 익스프레스》은 독립출판물로서 텀블벅을 통해 한정 판매되었던 바, 현재 시중에선 구매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