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나이도 잊어버린 것인지, 애초에 없었던 것인지 모른다. 식물은 하루면 도시를 덮고, 태양 빛은 총탄 같다.
나는 그저 부여받은 대로. 손가락이 5개다.
버려진 세상에서의 명명(命名)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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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참신감성달달광기
작가 코멘트
이름도 나이도 잊어버린 것인지, 애초에 없었던 것인지 모른다.
식물은 하루면 도시를 덮고, 태양 빛은 총탄 같다.
나는 그저 부여받은 대로.
손가락이 5개다.
버려진 세상에서의 명명(命名)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