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화성으로 향하던 탐사선 ‘헬릭스’. 동면에서 강제로 깨어난 7명의 대원을 맞이한 건 초지능 모이라의 차가운 사형 선고였다. “동력 손실 임계점 도달...더보기
소개: 화성으로 향하던 탐사선 ‘헬릭스’. 동면에서 강제로 깨어난 7명의 대원을 맞이한 건 초지능 모이라의 차가운 사형 선고였다.
“동력 손실 임계점 도달. 선체 축소 프로토콜 가동. 생존 가능 인원 탈출 포드선 탑승자 1명.”
매일 조금씩 좁혀오는 물리적 공포와 어둠, 산소 부족. 333일의 카운트다운 끝에, 단 하나의 ‘요람’을 차지할 최후의 1인은 누구인가? 접기
작가 코멘트
폐쇄공간(閉鎖空間)을 주제로 한 작가 브릿G 제 10회 작가 프로젝트 공모전 투고 작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