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셀렉션 '지워진 이름들' 소일장 참여작📝
…죄송합니다. 어느덧 월말이라서요. [오늘도 나는 땅을 팝니다], [군고구마 먹는 계절]에 이어, 또 그렇고 그런 이야기입니다. 소일장 주제에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이 세계를 다시 꺼냈는데, 이건 마지막으로 삼으려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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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죄송합니다. 어느덧 월말이라서요.
[오늘도 나는 땅을 팝니다], [군고구마 먹는 계절]에 이어, 또 그렇고 그런 이야기입니다. 소일장 주제에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이 세계를 다시 꺼냈는데, 이건 마지막으로 삼으려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