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역린

47-서로의 역린

작가 코멘트

토막난 단편 일곱번째.

개그는 이세린 담당.
용서도 하고 뽀뽀도 하고 개그도 하고 고백도 하고 미래고민까지 한 화에 다 해결.

케리스 너 근데 이미 절벽에서 무표정하게 말로 흠씬 두들겨팼다…

원래라면 이게 에필로그였었었지만… 아직 케리스때매 2화+에필로그 남았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