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역린

41-소유의 의미와 존재의 의미

작가 코멘트

부제: 집착과 후회
나카시마 미카가 부릅니다 [내가 죽기로 한 것은]
(특: 아무상관없음)

케리스 진작에 뭐라도 키우고 있게 할걸
이런때 다른 작품들에서 아줌마들은 우선 냅다 애부터 데리고 나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