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역린

3-끌려가는 서기관

작가 코멘트

서기관이면 지금은 급수도 꽤 높은데…너무해…

케리스는 무섭긴 해도 “‘기록관으로 삼겠다’고 했으니 뭐 잡아먹진 않겠지…” 정도의 태평한 생각 중.
하지만 인생의 단맛 쓴맛 다 보고, 보여줄 예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