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존하는 방식

  • 장르: SF, 추리/스릴러 | 태그: #AI
  • 분량: 133매
  • 소개: ​*AI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그저 썩어가며 ‘잔존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살아남는 방식&g... 더보기

잔존하는 방식

작가 코멘트

*AI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4번째 작품입니다. <살아가는 방식>의 엔딩을 통해, OA의 삶이 어떤지를 묘사했다면, 이번에는 이 작품을 통해, 잔상(Residual)의 삶이 어떻게 되는지를 묘사했습니다. 즉, 이 이야기는, <살아가는 방식>의 다른 세계선의 이야기입니다.

외부에서는, 잔상은 죽습니다. 하지만, 환자의 이론에 따르면 잔상은 OA가 붙어있지 않다는 점 외에는, 모두 동일합니다. 그렇다면, 잔상도 죽지 않아야 한다는 모순이 생깁니다. 하지만, 우리가 관측하는 세상에서도 많은 사람들은 죽어가고 있죠. 그렇다면, 이런 모순은 어떻게 해결될까요? 이 질문의 해답이, 바로 <잔존하는 방식>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