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024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제프리 힌턴(Geoffrey Hinton) 교수가 주장한 ‘AI에게 모성 본능을 심어줘야 한다’는 담론, 이우혁 화백의 작품 ‘점’으로부터, 고타마...더보기
소개: 2024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제프리 힌턴(Geoffrey Hinton) 교수가 주장한 ‘AI에게 모성 본능을 심어줘야 한다’는 담론, 이우혁 화백의 작품 ‘점’으로부터, 고타마 싯다르타의 ‘윤회’ 사상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기계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슬픈 딜레마 속 자비를 질문하고 그렸습니다.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