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사람은 사람을 구원할 수 없지만, 곁에 머물 수는 있다.” 밀폐된 방, 시계 초침 소리, 그리고 손끝에 남은 불씨 같은 체온. 스스로를 단죄하던 상처가 생존의 확인이 되어야만 했...더보기
소개: “사람은 사람을 구원할 수 없지만, 곁에 머물 수는 있다.”
밀폐된 방, 시계 초침 소리, 그리고 손끝에 남은 불씨 같은 체온. 스스로를 단죄하던 상처가 생존의 확인이 되어야만 했던 여름과 가을의 이야기. 꺼진 불빛의 잔향 속에서 길을 찾는 당신에게 이 소설을 건넵니다.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