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화 예고] 제17화. 설계된 배신
“여기가… 끝이야?”
가시덤불을 헤치고 도착한 곳은 깎아지른 절벽. G는 A의 유도를 피해 경로를 바꿨지만, 그곳에는 이미 원장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원장의 옆, 우아하게 차를 마시고 있는 D 교수.
“어서 와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모든 것이 설계된 함정이었다. 절벽 끝에 몰린 G, 그가 주머니에서 꺼낸 ‘마지막 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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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광기잔인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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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화 예고]
제17화. 설계된 배신
“여기가… 끝이야?”
가시덤불을 헤치고 도착한 곳은 깎아지른 절벽. G는 A의 유도를 피해 경로를 바꿨지만, 그곳에는 이미 원장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원장의 옆, 우아하게 차를 마시고 있는 D 교수.
“어서 와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모든 것이 설계된 함정이었다. 절벽 끝에 몰린 G, 그가 주머니에서 꺼낸 ‘마지막 카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