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년

  • 장르: 일반
  • 분량: 6매
  • 소개: 아린이는 어린 날, 엄마의 바람으로 집에 쳐들어온 사람들을 마주한다. 그리고, 그 상처를 가슴에 안은 채, 살아간다. 성인이 된 어느 날, 두 사람은 그 날의 상처를 들쳐낸다. 더보기
작가

못난 년

작가 코멘트

솔직한 말은 가장 어려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