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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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깊숙히도 오래도 묻혀 있던
송로가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작품입니다.
읽어주셔서 마냥 고맙습니다.
뼈 좀 아프셨다면, 105호, 넓습니다.
같이 쓰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