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이 금세 지나가 버렸습니다. 졍겨웠던 푸른 뱀 친구 떠나보내고, 이젠 붉은 말 친구가 지척에서 달려오는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어떤 분에겐 짓궂고, 어떤 분에겐 한없이 다정했겠지만, 그래도 이 친구, 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 오고 있는 친구는 어떨지 기대됩니다. 그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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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2025년이 금세 지나가 버렸습니다. 졍겨웠던 푸른 뱀 친구 떠나보내고, 이젠 붉은 말 친구가 지척에서 달려오는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어떤 분에겐 짓궂고, 어떤 분에겐 한없이 다정했겠지만, 그래도 이 친구, 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 오고 있는 친구는 어떨지 기대됩니다. 그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