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1. 언컷 페이지
페이지끼리 서로 이어져 있는 미개봉 책. 안쪽 면을 보려면 이어진 부분을 페이퍼 나이프로 잘라줘야만 했다. 19세기 중반~20세기 초의 책들은 큰 종이를 접고 접어 책으로 만들었는데, 이때 접히는 부분이 윗마구리(책머리 면)이나 책배에 위치했다. 이 부분을 잘라준다. 위대한 개츠비에서도 이와 관련한 내용이 나온다. 개츠비의 장서들이 언컷되어 있다는 것은 그가 실제로는 책을 읽지 않았음을, 단순 전시용으로만 사용 중임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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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주1. 언컷 페이지
페이지끼리 서로 이어져 있는 미개봉 책. 안쪽 면을 보려면 이어진 부분을 페이퍼 나이프로 잘라줘야만 했다.
19세기 중반~20세기 초의 책들은 큰 종이를 접고 접어 책으로 만들었는데, 이때 접히는 부분이 윗마구리(책머리 면)이나 책배에 위치했다. 이 부분을 잘라준다.
위대한 개츠비에서도 이와 관련한 내용이 나온다. 개츠비의 장서들이 언컷되어 있다는 것은 그가 실제로는 책을 읽지 않았음을, 단순 전시용으로만 사용 중임을 암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