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붉은 상현망간달을 지닌 아이들. 아무도 관심 주지 않는 세상의 틈에서 자란 그들이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의 균열을 복원한다. 그 과정에서 결핍과 상처를 치유하며, 존재 이유를 깨닫...더보기
소개: 붉은 상현망간달을 지닌 아이들.
아무도 관심 주지 않는 세상의 틈에서 자란 그들이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의 균열을 복원한다.
그 과정에서 결핍과 상처를 치유하며, 존재 이유를 깨닫는다.
틈의 아이들이 틈을 메우는 과정을 기록한 여행기_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가슴 아린 모험의 기록. 접기
이번 회차에서 아이들은 생명을 살리고 퍼뜨린다는 일이 언제나 좋은 의미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마주합니다.
폐허 속에서 무분별하게 태어나는 생명들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건강한 생명의 뿌리가 잘 퍼져나가기를 기도하는 아이들, 지금은 이것이 최선입니다.
다음 여행지는 1952년 달라르나(Dalarna) 산악지대.
과거로 향한 이 이동이 급속히 늙어가는 수에게 시간을 되돌려 줄 수 있을까요?
그래도 힘겨운 순간마다 타이양과 채의 말랑해지는 감정을 슬쩍 건드리는 마유에의 장난이 작은 즐거움을 주네요.
작가 코멘트
이번 회차에서 아이들은 생명을 살리고 퍼뜨린다는 일이 언제나 좋은 의미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마주합니다.
폐허 속에서 무분별하게 태어나는 생명들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건강한 생명의 뿌리가 잘 퍼져나가기를 기도하는 아이들, 지금은 이것이 최선입니다.
다음 여행지는 1952년 달라르나(Dalarna) 산악지대.
과거로 향한 이 이동이 급속히 늙어가는 수에게 시간을 되돌려 줄 수 있을까요?
그래도 힘겨운 순간마다 타이양과 채의 말랑해지는 감정을 슬쩍 건드리는 마유에의 장난이 작은 즐거움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