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붉은 상현망간달을 지닌 아이들. 아무도 관심 주지 않는 세상의 틈에서 자란 그들이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의 균열을 복원한다. 그 과정에서 결핍과 상처를 치유하며, 존재 이유를 깨닫...더보기
소개: 붉은 상현망간달을 지닌 아이들.
아무도 관심 주지 않는 세상의 틈에서 자란 그들이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의 균열을 복원한다.
그 과정에서 결핍과 상처를 치유하며, 존재 이유를 깨닫는다.
틈의 아이들이 틈을 메우는 과정을 기록한 여행기_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가슴 아린 모험의 기록. 접기
작가 코멘트
아이들은 이제 단순한 동행을 넘어,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기 위해 연구합니다. 지식과 생각을 나누며 협동하는 과정은 아이들을 한 걸음 더 자라게 하지요. 전쟁을 견뎌낸 사이프러스의 뿌리를 찾아 떠나는 이란에서, 아이들은 무엇을 보고 배우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