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붉은 상현망간달을 지닌 아이들. 아무도 관심 주지 않는 세상의 틈에서 자란 그들이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의 균열을 복원한다. 그 과정에서 결핍과 상처를 치유하며, 존재 이유를 깨닫...더보기
소개: 붉은 상현망간달을 지닌 아이들.
아무도 관심 주지 않는 세상의 틈에서 자란 그들이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의 균열을 복원한다.
그 과정에서 결핍과 상처를 치유하며, 존재 이유를 깨닫는다.
틈의 아이들이 틈을 메우는 과정을 기록한 여행기_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가슴 아린 모험의 기록. 접기
로드는 태어났지만, 아직 완전한 길잡이가 아닙니다.
자신의 배고픔만 먼저 말하며 이기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기분에 따라 갈 방향을 짚어내기도 하지만, 잘 달래며 동행해야 합니다.
이 기록에서는 능력이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검증을 되풀이하며 자리 잡는 것임을 보여줍니다.
여행은 여전히 불안하지만, 아이들 각자에게 판단의 기준도 생겼습니다.
작가 코멘트
로드는 태어났지만, 아직 완전한 길잡이가 아닙니다.
자신의 배고픔만 먼저 말하며 이기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기분에 따라 갈 방향을 짚어내기도 하지만, 잘 달래며 동행해야 합니다.
이 기록에서는 능력이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검증을 되풀이하며 자리 잡는 것임을 보여줍니다.
여행은 여전히 불안하지만, 아이들 각자에게 판단의 기준도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