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아무도 관심 두지 않는 ‘틈’에서 자란 아이들과 어린 추억을 간직한 어른이 시공간 여행을 통해 세상의 균열을 회복해 나가는 성장 판타지. 험난한 여행 속에서 자신의 자리와 가치를 ...더보기
소개: 아무도 관심 두지 않는 ‘틈’에서 자란 아이들과 어린 추억을 간직한 어른이 시공간 여행을 통해 세상의 균열을 회복해 나가는 성장 판타지. 험난한 여행 속에서 자신의 자리와 가치를 발견해 간다. 이 여행은 시간을 바꾸거나 누군가를 구원하는 여정이 아닌, 이미 벌어진 상처를 기록하고 봉합하는 의식에 가깝다. 접기
시공간 이동을 하며 필요한 것 중 하나는 철저한 준비예요. 미래로 갈수록 예기치 못한 변화에 암담해지기도 하지만, 의학의 발전이 아이들에게 잠깐의 희망을 건네기도 하네요. 물론 시공간 여행 중인 아이들은 당장 그 혜택을 누릴 수 없지만, 그럼에도 꿈을 꾸기 시작합니다. 언젠가는 채에게도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손이 생기길, 모두가 간절히 바랄 거예요.
작가 코멘트
시공간 이동을 하며 필요한 것 중 하나는 철저한 준비예요. 미래로 갈수록 예기치 못한 변화에 암담해지기도 하지만, 의학의 발전이 아이들에게 잠깐의 희망을 건네기도 하네요. 물론 시공간 여행 중인 아이들은 당장 그 혜택을 누릴 수 없지만, 그럼에도 꿈을 꾸기 시작합니다. 언젠가는 채에게도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손이 생기길, 모두가 간절히 바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