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아무도 관심 두지 않는 ‘틈’에서 자란 아이들과 어린 추억을 간직한 어른이 시공간 여행을 통해 세상의 균열을 회복해 나가는 성장 판타지. 험난한 여행 속에서 자신의 자리와 가치를 ...더보기
소개: 아무도 관심 두지 않는 ‘틈’에서 자란 아이들과 어린 추억을 간직한 어른이 시공간 여행을 통해 세상의 균열을 회복해 나가는 성장 판타지. 험난한 여행 속에서 자신의 자리와 가치를 발견해 간다. 이 여행은 시간을 바꾸거나 누군가를 구원하는 여정이 아닌, 이미 벌어진 상처를 기록하고 봉합하는 의식에 가깝다. 접기
작가_ 드디어 채의 몸에 붉은 상현망간달이 생겼습니다. 시공간 여행이 결코 편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채는 자기 몸에 흉터가 나타나길 기다렸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함께 여행하는 아이들은 헤어짐을 두려워해요. 그것을 버림받았다고 생각하거든요. 보이지 않는 상처가 마음의 흉터로 자리 잡은 여행 멤버들의 마음도 함께 읽어주세요.
작가 코멘트
작가_ 드디어 채의 몸에 붉은 상현망간달이 생겼습니다. 시공간 여행이 결코 편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채는 자기 몸에 흉터가 나타나길 기다렸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함께 여행하는 아이들은 헤어짐을 두려워해요. 그것을 버림받았다고 생각하거든요. 보이지 않는 상처가 마음의 흉터로 자리 잡은 여행 멤버들의 마음도 함께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