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아무도 관심 두지 않는 ‘틈’에서 자란 아이들과 어린 추억을 간직한 어른이 시공간 여행을 통해 세상의 균열을 회복해 나가는 성장 판타지. 험난한 여행 속에서 자신의 자리와 가치를 ...더보기
소개: 아무도 관심 두지 않는 ‘틈’에서 자란 아이들과 어린 추억을 간직한 어른이 시공간 여행을 통해 세상의 균열을 회복해 나가는 성장 판타지. 험난한 여행 속에서 자신의 자리와 가치를 발견해 간다. 이 여행은 시간을 바꾸거나 누군가를 구원하는 여정이 아닌, 이미 벌어진 상처를 기록하고 봉합하는 의식에 가깝다. 접기
작가 코멘트
오늘은 조금 슬픈 채의 모습과 그 아이가 마주한 환경을 보여주었어요.
하지만 발랄하게 일어서는 채를 따라가며, 그림 속 작은 움직임 하나하나를 함께 발견해 주세요.
다음 회에서는 채와 친구들의 이야기가 조금 더 가까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