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알고 있던 모든 것은 가짜였다. 의심하라. 깨우쳐라. 다른 것은 믿지 말고 자신을 믿어라. 세뇌되지 말라. 자유의지를 되찾고 모든 것을 생각하고 상상하라. *** 제 소설은 철...더보기
소개: 알고 있던 모든 것은 가짜였다.
의심하라.
깨우쳐라.
다른 것은 믿지 말고 자신을 믿어라.
세뇌되지 말라.
자유의지를 되찾고 모든 것을 생각하고 상상하라.
***
제 소설은 철학 판타지입니다. 도파민을 충족 시켜드릴 수 없으며, 수없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생각할 권리를 드립니다. 모든 것을 자유롭게 상상하십시오. 얽매이지 말고.
왜 우리는 언제부터 급하게 모든 것을 빨리빨리 흐르도록 하게 변했을까요? 천천히 여유를 즐기지 못하고 쫓기듯 다급한 인생을 삽니다. 모두가 그렇게 살고 있으니, 당연한 줄 그래 삽니다. 힘든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며, 살아가죠. 이대로 가다간 세상의 결말의 끝은 어떨까요? 정신을 차리고 깨어나야 합니다.
작가 코멘트
.꿈도 현실의 내가 꿉니다. 꿈과 현실을 과연 따로 분류하는 게 맞을까요?
과연 정말 꿈이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나요?
살아가고 있는 동안에 일어나는 모든 것이 현실입니다. 꿈이라고 머릿속에서만 일어난다고 생각하는 일들도 그게 아닐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