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때부터 생각해뒀던 에피소드. 문 하나 사이에 두고 대화하는 것까지 그때 생각해둠.
엄마의 고모할머니와 엄마의 실제 경험담을 토대로… 진심 그 순간 머리털이 쭈뼛 섰다며… 아까부터 쉴새없이 부르는데 왜 안나가보냐고 그러셨다고… 그래서 3번만 부르지 않는다는 걸 알았죠…
나머지는 소설… 실화 바탕이라 그대로만 써도 절반은 먹고 가는지라… 근데 써놓고 보니 이게 30매나 나올 일이었나… 어케썼지 헤헤. 어차피 마무리는 항상 비슷하니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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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때부터 생각해뒀던 에피소드. 문 하나 사이에 두고 대화하는 것까지 그때 생각해둠.
엄마의 고모할머니와 엄마의 실제 경험담을 토대로… 진심 그 순간 머리털이 쭈뼛 섰다며…
아까부터 쉴새없이 부르는데 왜 안나가보냐고 그러셨다고…
그래서 3번만 부르지 않는다는 걸 알았죠…
나머지는 소설…
실화 바탕이라 그대로만 써도 절반은 먹고 가는지라… 근데 써놓고 보니 이게 30매나 나올 일이었나… 어케썼지 헤헤. 어차피 마무리는 항상 비슷하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