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 말은 아니야… 처녀귀신이 예쁠리가 없지… 난 쓰면서도 무서웠는데… 자꾸 뒤 돌아보게 되던데… 책상 바로 앞이 창문이라 그것도 무서웠는데…
ps. 이번엔 제목만 띡 놓고가는 ‘영감’ 탱이… ps2. 생각해보니 구조 자체가 작가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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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틀린 말은 아니야… 처녀귀신이 예쁠리가 없지…
난 쓰면서도 무서웠는데… 자꾸 뒤 돌아보게 되던데… 책상 바로 앞이 창문이라 그것도 무서웠는데…
ps. 이번엔 제목만 띡 놓고가는 ‘영감’ 탱이…
ps2. 생각해보니 구조 자체가 작가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