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걸음입니다.
연재를 시작한 지도 어느덧 한 달이 넘었습니다.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즐겁게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이번 주는 짧은 외전으로 찾아뵙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인사도 함께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한 걸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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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감성잔인슬픔힐링
작가 코멘트
안녕하세요, 한 걸음입니다.
연재를 시작한 지도 어느덧 한 달이 넘었습니다.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즐겁게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이번 주는 짧은 외전으로 찾아뵙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인사도 함께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한 걸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