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정화의 기사 작가 서행자 입니다.
이야기 속 세계는 차갑고 어둡지만,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저는 길을 잃지 않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독자님들도 내일은 모든 시름은 잠시 내려두고, 행복한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발자국 하나 남겨 주시면, 다음 정화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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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정화의 기사 작가 서행자 입니다.
이야기 속 세계는 차갑고 어둡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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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길을 잃지 않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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