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화-잔소리 듣는 용사님

작가 코멘트

어릴때… 성미 급한 누군가가 딸기잼 병 뚜껑 안 따진다고 냅다 망치로 때려서 열어버린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당연히 못먹었겠죠. 안 열린다-열받는다-내가 못 먹는 한이 있더라도 때려부숴서 연다 의 3단 논법. ‘먹는다’라는 근본 목적은 이미 저만치…

보통 이제… 일 저지르는 쪽도 소리지르는 쪽도 접니다

ps. 에리아는 훗날 절대 깨지지 않고, 열기 쉬운 포션병을 개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