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가 처음 이상한 냄새를 맡기 시작한 날부터, 그 냄새는 언제나 누군가의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두려움도 있었고, 슬픔도 있었지만 결국 은주는 ‘누군가에게 닿지 못한 말’을 맡고 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시즌 1은 여기서 잠시 멈춥니다. 남은 냄새들도, 아직 말하지 못한 이들도 다음 길목에서 은주를 다시 부르겠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이야기는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다음 신호가 들릴 때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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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감성슬픔힐링
작가 코멘트
은주가 처음 이상한 냄새를 맡기 시작한 날부터,
그 냄새는 언제나 누군가의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두려움도 있었고, 슬픔도 있었지만
결국 은주는 ‘누군가에게 닿지 못한 말’을 맡고 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시즌 1은 여기서 잠시 멈춥니다.
남은 냄새들도, 아직 말하지 못한 이들도
다음 길목에서 은주를 다시 부르겠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이야기는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다음 신호가 들릴 때 다시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