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하나의 제국. 두 명의 황제. 아니, 황제라 주장하는 두 남매. 정통성을 가진 황녀와 선황으로부터 인장 반지를 물려받은 혼외자. 결혼할 수 없는 그들은 공동 황제가 될 수 없다. ...더보기
소개: 하나의 제국.
두 명의 황제.
아니, 황제라 주장하는 두 남매.
정통성을 가진 황녀와
선황으로부터 인장 반지를 물려받은 혼외자.
결혼할 수 없는 그들은 공동 황제가 될 수 없다.
그가 정당하다면 자신은 반역자다.
그가 정당하다면 자신은 죽는다!
살아남기 위해, 그들은 주장한다.
“짐이, 이 제국의 유일한 황제다!!” 접기
작가 코멘트
본인은 결코 가정폭력을 미화할 의도가 없으며
시대를 앞서간 사람들조차 어느 정도는 시대적 한계가 있다는 걸 묘사하기 위한 의도로 ‘채찍 관련 대사’를 넣었음을 참고 바랍니다.
절대 본받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