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서: 리코의 주인. <Chasers: The Masters of Reco.>

  • 장르: SF, 판타지 | 태그: #체이서 #리코 #SF
  • 분량: 59회, 1,589매
  • 소개: 여기 묵묵히 세상을 구하는 고귀한 영웅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그들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왜냐면 그들은 비밀리에 그 모든 일들을 처리하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유감은 없습니다.... 더보기

서장 – 죽음이라는 이름의 출구. 마침.

작가 코멘트

<체이서: 리코의 주인>의 서장을 마칩니다.
서장은 간략하게 체이서의 세계관과 일부의 설정, 그리고 중심이 될 사건과 인물들이 간략하게 소개되는 장으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체이서의 능력과 그들이 존재하는 의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마르티나라는 인물을 통해 독자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체이서에 대한 이해와 설명을 유도하려고도 했습니다.
특히 실버라는 인물에 대한 묘사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실버라는 캐릭터는 제가 특히나 그 설정에 공을 들인, 그래서 또 매우 애착하는 캐릭터입니다. 그는 많은 열쇠를 지닌 인물이죠.
소설이 진행이 되고 결말에 이르게 될 시점에서는 이 서장이 다른 의미로 해석이 될 것입니다.
본 서장은 사실 저에게는 에필로그의 성격을 갖습니다.
다음 업로드부터는 본편의 제 1부 격인 <실버 라이트닝(Silver Lightning)>의 제 1장 <마녀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참고로 마지막에 실버가 중얼거린 노래의 가사는 Dream Theater의 The spirit carries on의 일부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