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여기 묵묵히 세상을 구하는 고귀한 영웅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그들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왜냐면 그들은 비밀리에 그 모든 일들을 처리하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유감은 없습니다....더보기
소개: 여기 묵묵히 세상을 구하는 고귀한 영웅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그들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왜냐면 그들은 비밀리에 그 모든 일들을 처리하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유감은 없습니다. 애초에 뭘 알아달라고 시작한 일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그들이 구하는 것은 단 하나의 세상도 아닙니다.
셀 수도 없이 많은 세상들을 구하러 다니고 있죠.
그들은 스스로를 체이서라고 부릅니다.
아무도 기억해 주는 이가 없는 고독한 불멸자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하지만 어느날 그들은 뭔가 꺼림칙한 비밀들을 마주하고 맙니다.
어쩌면 사실은 자신들이 세상의 구원자가 아닐수도 있다는 묘한 의심이 드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아주 유쾌하지 못한 회의심들이 체이서들을 무력하게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베테랑 체이서 트라이넌은 그 사건들의 중심에 서게 됩니다.
그와 동시에 체이서들의 자랑이며 불침의 도시로도 유명한 라비린스에 어두운 기운이 서리기 시작했습니다.
상상도 하기 힘든 끔찍한 일이죠.
조용히 힘을 숨긴 체이서 트라이넌과 그의 유쾌한 동료들은 그 음모에 맞서 싸우며 펼치는 모험들은 그들을 감당하기 힘든 진실에게로 인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생각치도 못한 반전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들의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접기
<체이서: 리코의 주인>의 서장을 마칩니다.
서장은 간략하게 체이서의 세계관과 일부의 설정, 그리고 중심이 될 사건과 인물들이 간략하게 소개되는 장으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체이서의 능력과 그들이 존재하는 의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마르티나라는 인물을 통해 독자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체이서에 대한 이해와 설명을 유도하려고도 했습니다.
특히 실버라는 인물에 대한 묘사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실버라는 캐릭터는 제가 특히나 그 설정에 공을 들인, 그래서 또 매우 애착하는 캐릭터입니다. 그는 많은 열쇠를 지닌 인물이죠.
소설이 진행이 되고 결말에 이르게 될 시점에서는 이 서장이 다른 의미로 해석이 될 것입니다.
본 서장은 사실 저에게는 에필로그의 성격을 갖습니다.
다음 업로드부터는 본편의 제 1부 격인 <실버 라이트닝(Silver Lightning)>의 제 1장 <마녀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참고로 마지막에 실버가 중얼거린 노래의 가사는 Dream Theater의 The spirit carries on의 일부입니다.
작가 코멘트
<체이서: 리코의 주인>의 서장을 마칩니다.
서장은 간략하게 체이서의 세계관과 일부의 설정, 그리고 중심이 될 사건과 인물들이 간략하게 소개되는 장으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체이서의 능력과 그들이 존재하는 의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마르티나라는 인물을 통해 독자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체이서에 대한 이해와 설명을 유도하려고도 했습니다.
특히 실버라는 인물에 대한 묘사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실버라는 캐릭터는 제가 특히나 그 설정에 공을 들인, 그래서 또 매우 애착하는 캐릭터입니다. 그는 많은 열쇠를 지닌 인물이죠.
소설이 진행이 되고 결말에 이르게 될 시점에서는 이 서장이 다른 의미로 해석이 될 것입니다.
본 서장은 사실 저에게는 에필로그의 성격을 갖습니다.
다음 업로드부터는 본편의 제 1부 격인 <실버 라이트닝(Silver Lightning)>의 제 1장 <마녀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참고로 마지막에 실버가 중얼거린 노래의 가사는 Dream Theater의 The spirit carries on의 일부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