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텀을 또 넘겨서 업로드했네요.
본래는 ‘검문소의 새벽’, ‘북부 진입’으로 두 편을 따로 업로드 할 예정이었는데, 두 편 모두 생각보다 분량이 작아서 하나로 합치면서 조금 굵직한 에피소드로 만들었습니다.
막상 적고 나니 그냥 두 편 따로 업로드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문단을 1초 정도 꾸욱 누르면 책갈피에 저장됩니다. 나의 책갈피 보기
작가 코멘트
본래 텀을 또 넘겨서 업로드했네요.
본래는 ‘검문소의 새벽’, ‘북부 진입’으로 두 편을 따로 업로드 할 예정이었는데, 두 편 모두 생각보다 분량이 작아서 하나로 합치면서 조금 굵직한 에피소드로 만들었습니다.
막상 적고 나니 그냥 두 편 따로 업로드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