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하겐 : 박명노래회

작가

1. 만티카의 초상 – 시작

작가 코멘트

천재는 뭘 보고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도통 알 길이 없기에, 주변인의 시각을 골랐습니다.
사건의 중심은 오펜하겐 윈터고 그의 머리속에서는 뭔가가 이루어지고 있겠지만,
이 이야기에서 상황을 보고 듣고 판단하고 생각하는건 한 발짝 떨어진 아키펙입니다.
우당탕탕 종신동업자들의 이야기를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