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새별 되어 빛나다

22-너 안 좋아하는 거, 나 못 하겠어.

작가 코멘트

새별아, 밀당 좀 그만 해 ㅠㅠ ‘제 2 장. 별빛은 그대의 눈동자에 내려앉고’에서는 공성전이 예정돼 있습니다. 앞으로 몇 회는 민과 진욱의 시점으로만 진행됩니다. 새별의 시점은 몇 회 뒤에 다시 나올 거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