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상상하는 민의 음색은 야사 리히터(여기에서도 리히터가…^^)보다는 리처드 막스에 가깝습니다.(지금은 미중년 되셨어요. 그래도 음색도 가창력도 여전합니다.) 꼬마(새별)과 민 두 사람의 감정에 새로운 물결이 일었네요.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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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제가 상상하는 민의 음색은 야사 리히터(여기에서도 리히터가…^^)보다는 리처드 막스에 가깝습니다.(지금은 미중년 되셨어요. 그래도 음색도 가창력도 여전합니다.)
꼬마(새별)과 민 두 사람의 감정에 새로운 물결이 일었네요.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변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