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설렘으로 영원을 살아갑니다. 각박한 일상 속에서도 특별한 순간을 발견하며, 삶이란 그런 것이라 스스로를 속이고는 합니다. 저의 거짓말이 누군가에게 오래 기억되는 작은 설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