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지만 창작은 영원합니다. 해리포터에 나오는 펜시브처럼 생각을 쏟아놓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것이 글이고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처럼 멋진 글을 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