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과 오래된 역사 속에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잊힌 사람들의 한과 마음, 그리고 그 곁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을 조금은 무섭고, 조금은 따뜻하게 그리고 싶었습니다.
《이 땅에 귀가 산다》를 통해 귀신 이야기 너머에 남아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