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SF 장르를 좋아하는 작가로서 방대한 스케일의 이야기를 과학적인 사실로 풀어나가는 대한민국의 소설가다. 어려운 물리적 이론을 역사적인 사실과 소설 속에 잘 어울리게 만들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창의적인 글쓰기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