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스스로를 망치는 선택을 할까요.
그리고 사람은 왜 그리 쉽게 망가지고, 그리 어렵게 끝끝내 다시 일어설까요.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오래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이왕이면 아주 가볍고 재미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