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좋아하고, 정통 판타지 좋아합니다. 드래곤 라자, 김정률 시리즈, 가즈나이트, 월야환담 등의 소설들을 지금도 계속 돌려 가면서 봅니다. 그 시절의 향수와 현재의 세련됨을 접목시킨 장편을 완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