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속을 천천히 유람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남는 흔적, 얻고 잃는 것들 속에서 조금씩 변해 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서툴지만 오래 마음에 남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