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서선
작가 소개
서선
일상 속 작은 것들에서 따뜻함을 찾는 작가입니다.
거창한 영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평범한 하루를 살아내는 사람들, 말하지 못한 감정을 안고 있는 사람들, 그냥 오늘 하루가 조금 힘들었던 사람들. 그런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읽고 나서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는 글, 오늘도 괜찮다는 느낌이 드는 글, 덮고 나서 누군가한테 전하고 싶어지는 글을 쓰겠습니다.
늦게 시작했지만, 그래서 더 오래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