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포로 살아오며 경험한 단절과 재기의 순간들을 바탕으로 글을 씁니다. 사람의 마음이 가장 낮은 곳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지, 그때 비로소 보이는 작은 온기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