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의 주파수 끝에서 이야기를 낚습니다. 6월의 쌀쌀한 공기나 잊고 지내던 딸기맛 풍선껌처럼, 우리 곁에 있지만 쉽게 지나치는 것들에 관해 씁니다. 오늘도 기묘한 일상 속으로 잠시 여행을 떠나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