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상황 속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인간은 어디까지 잔혹해질 수 있을까’라는 서늘한 상상에서 생애 첫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머릿속의 세계를 글로 꺼내는 것이 처음이라 아직 서툴고 투박하지만, 주인공 재혁이 보여주는 처절한 사투와 묵직한 진심만큼은 뚝심 있게 밀고 나가겠습니다. 매서운 쓴소리와 피드백 모두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습니다.
작가 소개
후온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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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상황 속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인간은 어디까지 잔혹해질 수 있을까’라는 서늘한 상상에서 생애 첫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머릿속의 세계를 글로 꺼내는 것이 처음이라 아직 서툴고 투박하지만, 주인공 재혁이 보여주는 처절한 사투와 묵직한 진심만큼은 뚝심 있게 밀고 나가겠습니다. 매서운 쓴소리와 피드백 모두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습니다.